3초 기록
아픈 쪽(왼쪽·양쪽·오른쪽) 버튼 하나면 시각과 부위가 저장됩니다. 바로 아래에서 강도(1~10)를 고르고, 끝날 때 「끝」을 누르면 지속시간이 남습니다. iPhone 잠금화면에서도 「끝」을 누를 수 있습니다.
점점은 두통을 하루에도 여러 번 겪는 사람을 위한 기록 앱입니다. 한 번 아플 때 폰을 드는 시간이 3초를 넘지 않도록 만들었고, 한의원에 내는 「생활패턴분석표」는 앱이 그대로 PDF로 만듭니다.
기록하고, 세고, 보여줍니다
아픈 쪽(왼쪽·양쪽·오른쪽) 버튼 하나면 시각과 부위가 저장됩니다. 바로 아래에서 강도(1~10)를 고르고, 끝날 때 「끝」을 누르면 지속시간이 남습니다. iPhone 잠금화면에서도 「끝」을 누를 수 있습니다.
기상·취침 시각, 아침·점심·저녁, 그날의 특이사항과 약 복용을 같은 화면에서 적습니다. 자주 쓰는 표현은 칩으로 등록해 두고 한 번에 넣습니다.
7일치 기록을 「생활패턴분석표」 양식 그대로 PDF로 만듭니다. 손으로 옮겨 적던 일을 없애는 것이 이 앱을 만든 이유입니다.
처음 4주와 최근 4주(또는 8주·전체)를 하루 평균 두통 횟수, 시간 합계, 평균 강도로 비교합니다. 일별·주차별·월별 추이와 부위·시간대·요일 분포를 차트와 표로 봅니다.
텍스트로 적어 두던 기록을 그대로 불러옵니다. JSON·엑셀로 내보내고, JSON 백업으로 되살릴 수 있습니다.
빠진 기록을 알려 주는 하루 한 번 알림을 켤 수 있습니다. 기기 안에서만 울리는 알림입니다.
점점은 기록된 내용을 정리해 보여줄 뿐 진단이 아닙니다. 몸 상태에 대한 판단은 의료 전문가와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