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무
우리 가족이 실제로 먹은 식단을 기록하고, 다음 끼니를 3초 안에 정해요. 지난 식단을 그대로 다시 담고, 식비는 저절로 쌓여요.
일상의 불편에서 시작한 앱 네 개
우리 가족이 실제로 먹은 식단을 기록하고, 다음 끼니를 3초 안에 정해요. 지난 식단을 그대로 다시 담고, 식비는 저절로 쌓여요.
주유·충전·정비·보험을 한 곳에 적으면 유지비가 어디서 새는지 찾아 줘요. 영수증은 카메라로 찍으면 입력되고, 정비비·보험료·연비를 전국 평균과 비교해 봐요.
아플 때 버튼 하나로 3초 만에 기록하고, 한의원에 내는 생활패턴분석표를 PDF로 만들어요. 가입도 서버도 없이 기록은 기기 안에만 남아요.
어느 방향 열차를 타야 하는지 승강장 표지판처럼 “○○ 방면 · 다음 역”으로 먼저 보여 줘요.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로 쓸 수 있고, 역 번호와 정류장 번호도 함께 보여 줘요.
앱에 대한 제안, 버그 제보, 협업 문의 모두 반가워요. 메일을 보내 주시면 직접 읽고 답장드려요. 답장까지 2~3일 걸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