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앱 스튜디오 · 대한민국

일상의 불편에서
시작하는 앱

거창한 문제를 풀지 않아요. 저녁마다 “오늘 뭐 먹지”로 멈추는 십 분, 차에 들어간 돈이 어디로 새는지 모르는 한 달, 한의원에 낼 두통 기록을 손으로 옮겨 적던 밤 — 우리 집에서 반복되던 작은 불편을 하나씩 앱으로 옮기고 있어요.

Apps

우리 집에서 시작한 앱 세 개

App Store 출시

뭐무

가족 식단 캘린더

우리 가족이 실제로 먹은 식단을 기록하고, 다음 끼니를 3초 안에 정해요. 지난 식단을 그대로 다시 담고, 식비는 저절로 쌓여요.

Google Play 준비 중

소개 페이지
출시

CarSave

차계부 · 유지비 기록

주유·충전·정비·보험을 한 곳에 적으면 유지비가 어디서 새는지 찾아 줘요. 영수증은 카메라로 찍으면 입력되고, 정비비·보험료·연비를 전국 평균과 비교해 봐요.

App Store 출시

점점

두통 기록

아플 때 버튼 하나로 3초 만에 기록하고, 한의원에 내는 생활패턴분석표를 PDF로 만들어요. 가입도 서버도 없이 기록은 기기 안에만 남아요.

Google Play 준비 중

문의

앱에 대한 제안, 버그 제보, 협업 문의 모두 반가워요. 메일을 보내 주시면 직접 읽고 답장드려요. 답장까지 2~3일 걸릴 수 있어요.